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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생 소사는 2018~2019시즌을 앞두고 디나모 자그레브를 떠나 슈투트가르트에 합류했다. 이적료는 500만 파운드에 불과했다. 가성비 '갑'이었다. 소사는 지난 시즌 슈투트가르트 3-4-3 포메이션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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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는 "모든 축구 선수들의 목표는 세계 최강의 리그에서 뛰는 것이다. 확실히 EPL에서 뛰고 싶은 욕구가 크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도 EPL에 갈 뻔했다. 그러나 구단이 나를 보내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신 여름에 만족스러운 제안이 오면 나를 보내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구단과 좋은 관계를 맺고 함께 해결책을 찾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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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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