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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생 레반도프스키는 '득점 머신'이다. 그는 지난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41골을 기록했다. 게르트 뮐러의 한 시즌 최다 골 기록(40득점·1971~1972시즌)을 49년 만에 갈아 치웠다. 폴란드 대표팀에서 기록한 득점까지 포함하면 총 48골을 꽂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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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레반도프스키는 내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하지만 재계약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 맨유는 레반도프스키에 대한 상황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이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 영입에 관심을 갖는 것도 이번 일과 관련이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독일 분데스리가 57경기에서 56골을 넣은 홀란드를 레반도프스키의 후계자로 보고 있다. 다만, 경쟁은 복잡하다. 홀란드는 레알 마드리드, FC바르셀로나, 파리생제르맹(PSG)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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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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