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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에서 윤아는 요즘 유행하는 '로우라이즈 패션'을 잇달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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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제니퍼 로페즈, 패리스 힐튼 등이 2000년대 과감한 로우 라이즈를 유행시켰다. 자연스럽게 복근을 드러내게 되기에 섹시해보인다는 긍정적인 평이 있는가 하면, 흘러내릴 듯한 하의가 '과한 상상'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는 부정적인 여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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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아는 최근 개인 유튜브채널 일명 '융튜브'를 통해 일상 브이로그, 취미생활 등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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