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1회 KT 배제성에 삼진을, 2회 볼넷으로 첫 출루에 성공한 김도영은 4회초 볼카운트 1B2S에서 KT 이정현의 직구를 잡아당겨 3-유간을 뚫어내는 안타를 쳐냈다.
Advertisement
김도영은 이번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됐지만, 건강 문제로 뒤늦게 합류했다. 퓨처스(2군)팀에서 빠르게 컨디션을 정비한 뒤 1군 콜업 합격점을 받았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