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기장=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KIA의 '특급루키' 김도영이 첫 실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했다.
김도영은 5일 부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연습경기에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장했다.
1회 KT 배제성에 삼진을, 2회 볼넷으로 첫 출루에 성공한 김도영은 4회초 볼카운트 1B2S에서 KT 이정현의 직구를 잡아당겨 3-유간을 뚫어내는 안타를 쳐냈다.
김도영은 3타수 1안타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김도영은 이번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됐지만, 건강 문제로 뒤늦게 합류했다. 퓨처스(2군)팀에서 빠르게 컨디션을 정비한 뒤 1군 콜업 합격점을 받았다.
고교야구 시절부터 대표적인 5툴 플레이어 지명 전부터 '제2의 이종범'으로 불렸던 김도영이 첫 실전에서 안타를 쳐내며 실력을 보여줬다.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