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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HITC는 5일(한국시각) '도허티에 대한 관심은 높지 않았다. 울버햄턴에서 보여준 모습을 토트넘에서도 해낼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한 가지 기대한 점은 누누 산투 감독이 그를 최고의 선수로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누누 산투는 해고됐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도허티는 누누 산투 감독 밑에서 누려야 했던 약간의 르네상스를 즐기고 있다. 그는 좋은 경기를 펼치고 있다. 도허티는 확실하게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는 것처럼 보인다. 콘테 감독이 그에게 반하는 것은 놀라운 사실도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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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허티는 엇갈리는 평가 속 경기를 준비한다. 토트넘은 8일 에버턴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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