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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은 9일(이하 한국시각) 샬럿 스펙트럼 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샬럿 호네츠를 132대121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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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은 4연패를 끊었다. 최근 위기다. 지난 2월13일까지 11연패를 당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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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복합적 악재 때문에 브루클린은 속절없이 11연패. 동부 1, 2위를 다투던 성적은 곤두박질쳤다. 5할 승률이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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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은 제임스 하든을 필라델피아로 트레이드시켰다. 어빙도 간접적 책임이 있다.
듀란트와 하든의 부담감이 가중됐고, 결국 듀란트는 무릎 부상. 팀이 속절없이 추락하자 브루클린은 결국 하든을 트레이드할 수밖에 없었다.
5할 승률도 무너졌다. 하지만, 어빙의 기량만큼은 대단했다. 경기를 지배했다. 4쿼터 초반 연속 8득점으로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결국 브루클린은 5할 승률을 맞췄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