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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애 씨는 "항상 체중 조절을 해왔다"라면서 20년째 55kg를 유지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평소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고 걷기 운동도 많이 한다고. 소유진과 걷기 운동을 할 때는 남다른 스피드를 보였다. 이에 소유진은 "엄마 멈춰", "너무 빨라"라고 외치며 뒤쫓아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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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 백주부가 해주는 음식은 잘 안 드시는 건지"라는 질문을 받자 이성애 씨는 "맛있게 먹는다. 하지만 맛있는 건 계속 먹게 되니 어느 정도 먹었다 싶으면 양치를 한다. 그러면 사위가 '장모님 드세요'라고 말하는데 난 '이 닦았다'라고 한다"고 답했다. 소유진은 볼멘소리로 "남은 건 제가 다 먹는다"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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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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