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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신주아는 피부관리를 받으며 남편과 영상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 마스크팩이 입을 덮고 있어 말을 못 하는 신주아와 그런 아내를 미소 띤 얼굴로 바라보며 손으로 'OK' 사인을 보내는 남편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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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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