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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4일 해당 물건에 대한 매매 계약을 체결한 전지현은 같은 달 25일 소유권 이전을 접수했다. 전지현은 이 건물을 사들이기 위해, 해당 건물과 토지를 담보로 신한은행에 돈을 빌리고, 336억 원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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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미루어 보아, 전지현은 은행대출금과 전세금을 뺀 나머지 현금 약 194억 원으로 이 건물을 산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월 임차료는 알려지지 않아, 전지현이 해당 건물로 얻는 임대 수익률은 섣불리 계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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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주거지인 서울 강남구 고급 주상복합아파트를 포함해, 서울 용산구 이촌동 상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가 등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이번에 매입한 등촌동 상가까지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전지현이 보유하고 있는 서울 시내 상업용 부동산 3채 가치에 대해 888억 원 수준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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