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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 장의 사진이 논란이 됐다. 숫자 '1'이 적혀있는 종이를 밟은 채 찍은 사진이 제20대 대통령선거와 맞물리며 오해를 부른 것. 패션쇼 오프닝 모델 임을 기념하려는 사진이었겠지만 일각에서는 '기호 1번'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 추측했고, 논란이 되자 정호연은 결국 사진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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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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