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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에서 윤여정과 한예리는 오붓한 친정엄마와 딸의 케미로 인류 보편적 가족애를 선보이며 전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감명을 전했다. 특히, 윤여정은 한국 배우 최초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전세계 필름메이커들 앞에서 당당히 한국 배우의 저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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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개봉을 앞둔 글로벌 프로젝트 '배니싱: 미제사건'은 국내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로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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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의 불어 동시통역사 미숙으로 완벽 변신한 예지원은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연기력과 유창한 불어 실력으로 해외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대사 한 마디만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최무성이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미제사건의 핵심 인물 전달책을 맡아 섬뜩한 연기를 선보이며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여기에 최연소 흥행보증수표 박소이가 진호의 호기심 많은 조카 윤아로 변신해 유연석과 올가 쿠릴렌코와의 사랑스러운 케미를 선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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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니싱: 미제사건'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신원 미상의 변사체가 발견되고,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와 국제 법의학자의 공조 수사로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연석, 올가 쿠릴렌코, 예지원, 최무성, 이승준, 성지루, 박소이 등이 출연했고 '더 티처' '라 세르 드 마 세르' '약속'의 드니 데르쿠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0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