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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터 키움은 '전담포수제'를 실시한 이래 주전포수를 정하지 않고, 등판하는 선발투수와 호흡이 잘맞는 포수가 주전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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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박동원과 이지영이 든든히 버티고 있고, 세번째 포수 김재현도 제몫을 다해주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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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팀에서 가장 많은 경기와 이닝을 소화한 박동원이 올 시즌을 마치고 FA가 되고, 이지영 역시 "어느 선수나 경기에 많이 나가는 것이 바람"이라며 " 저도 많이 나가고 싶다"며 주전 경쟁에 열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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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끝으로 그의 계약기간도 만료 된다. 이지영 역시 예비 FA 박동원 못지 않게 많은 경기를 뛰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는 상황이다.
힘든 훈련 중에도 서로에게 배우고 미소로 소통하는 키움 안방마님들의 훈련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