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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릭 대행은 솔샤르 감독을 코치로 보좌한 후 랑닉 감독이 지휘봉을 잡기 전 3경기를 지휘했다. 그는 반 더 비크가 충분한 기회를 받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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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반 더 비크가 뛰고 있어 기쁘다. 그는 경기가 필요했다. 반 더 비크는 지난 1년여 동안 충분한 기회를 받지 못했다"며 "그는 다재다능하다. 또 다른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박스 안팎에서 영리한 플레이를 펼치며, 상대에는 위험한 존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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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신분인 반 더 비크는 현재 에버턴으로의 완전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최근 에버턴 팬들을 향해 "난 몇몇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나는 여전히 뛸 수 있는 자질을 갖고 있고, 항상 이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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