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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친정팀인 맨유의 품에 다시 안긴 그는 계약기간이 2023년 6월까지다. 하지만 올 시즌 후 몇 가지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그중 하나가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실패할 경우 팀을 떠날 수 있는 조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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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여전히 랄프 랑닉 감독에게 분노하고 있다. 랑닉 감독은 7일 열린 맨시티와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에서 호날두를 선발에서 제외했다. 벤치에서 출발해 조커로 더 임팩트있는 활약을 노렸다. 하지만 호날두의 자존심이 허락치 않았다. 그는 고관절 굴근 부상을 이유로 고국인 포르투갈로 날아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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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