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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로마는 매각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제 4억 슈퍼카 꼬리표는 떨어지겠군요. 사실 그 이유에서는 아니고 3개월 넘게 한번도 운행을 안하기도 했고.. 너무 방치하고 있어서 자주 타야하는 차량이기에 좋은 주인분을 만나라고 떠나보내기로 하였습니다"라며 "발렛과 언덕이 많은 지령인곳을 자주 다니다보니 차체가 낮은 차량은 안타게 되더라구요. 앞으로 스피드를 즐기는 것은 플스로 대체해야겠습니다. 그래도 로마 덕분에 선욱오빠랑 더 가까워지고 추억도 생기고 좋았습니다"라며 슈퍼카를 매각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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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야옹이 작가는 동료 웹툰작가 박태준의 유튜브 프로그램에 출연해 소유한 슈퍼카를 비롯해 여러 고가의 명품을 공개했다. 또 무주택자 청약 대기 중인 상황을 밝혔다가 논란이 일자 사과문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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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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