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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민아는 "아무리 부럽고 탐이 난다고 해도 어떻게 이런 몹쓸 짓을 할 수 있냐. 정상적인 사람이 남의 아기 9개월간의 모든 기록을 모조리 삭제할 수가 있냐. 한 장 한 장이 얼마나 소중한 순간들이었는데. 세상에 태어났던 순간부터 현재까지 모든 시간의 발자취를 몽땅 지워버렸다. 강호 크면 선물로 주려고 만든 계정인데 억장이 무너진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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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조민아는 #남의인생훔쳐서도둑인생산너", "#천벌받는다", "#너", "#잡는다", "#내가"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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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2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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