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현쥬니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현쥬니는 SNS에 "눈 관리 잘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쥬니는 새로 산 안경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때 현쥬니의 앙상할 팔뚝을 가득채운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게시물을 본 배우 송혜교는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현쥬니는 최근 tvN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 10년만 무대 위로 돌아오며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