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이 출산 후 참았던 스시와 와인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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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은 9일 SNS에 "10개월 만에 술. 너무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현선은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러 일식당을 찾은 모습. 이때 최근 출산을 한 박현선이지만 부기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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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현선은 임신 중 즐길 수 없었던 스시와 와인까지 먹으며 행복해 했다.
한편 2020년 10월 이필립과 결혼한 박현선은 지난 해 9월 임신 소식을 전했고, 최근 출산 소식을 알리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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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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