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윤주만이 딸의 옹알이에 흥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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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솔직히 아빠라고 한거 맞죠?"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윤주만이 촬영한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큰 눈망울 등 귀여움 가득한 비주얼을 자랑 중인 딸. 그때 옹알이 중인 딸의 모습에 윤주만은 "솔직히 아빠라고 한거 맞죠? 인정할건 인정해야 합니다. 아빠라고 했어요!"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천재아기, 딸 바보. 옹알이. 너무 이뻐"라면서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딸바보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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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주만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지난 11월 딸을 출산해 큰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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