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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에 거주 중이라는 A씨는 몇주 전 윗집에 연예인이 이사온 이후 밤낮을 가리지 않는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고 호소했다. A씨는 아이들을 키우는 집인가 해서 참았고 너무 시끄러우면 천장을 두드리는 것으로 항의의 표현을 하며 참았지만 갈수록 소음이 심해지고 있으며, 소속사에 메일도 보냈지만 확인을 할 수도 없어 고민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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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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