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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유이는 크롭 티셔츠에 재킷, 반바지를 입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바디 프로필 촬영 이후 8kg 요요가 왔다고 밝힌 것과 다르게 유이는 젓가락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반바지가 헐렁할 정도로 깡마른 다리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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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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