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정환은 립밤을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잘 쓸게요"라며 애정이 담긴 메시지를 아내 이혜원에게 보냈다. 립밤까지 꼼꼼하게 챙겨주는 이혜원의 내조와 그런 아내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잊지 않는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이혜원은 안정환을 'Bambini'라는 귀여운 애칭으로 저장하는 등 결혼 22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해 부러움을 유발한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