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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프랑스의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만히 서서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는 재시.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더해진 뒷 모습은 16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미 가득했다. 또한 자연스럽게 걷는 모습은 화보를 연상케 하는 등 프랑스에서의 여유 가득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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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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