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신민철은 아들 사랑이를 처음으로 만날 준비를 했다. 신민철은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머리도 세심하게 만지며 만반의 준비를 했다. 특히 신민철은 "배송이 늦게 와서 직접 나비넥타이를 만들었다. 사랑이 만나는데 격식을 갖춰야 한다"며 나비넥타이까지 한 채 우혜림과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Advertisement
다음날, 일어서는 것조차 힘든 우혜림을 위해 신민철은 우혜림의 손과 발이 되어줬다. 우혜림은 아픈 몸을 이끌고 사랑이를 보러 갔다. 이어 신민철은 우혜림의 머리를 직접 감겨줬다. 퇴실할 때까지 신민철은 우혜림을 끔찍이 챙겼다. 신민철은 "부인이 출신을 했을 때, 임신할 때도 마찬가지로 (남편은) 부인이 손발이 되어줘야 한다"고 했고 우혜림은 "잘 도와줘서 너무 고맙다"고 뽀뽀해줬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