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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할리 했어 오늘도. 먹보와 털보. 오렌지 색도 참 소화 잘하는 나. 세상에서 노홍철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 계획대로 늙고 있thㅓ"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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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이날도 가수 비와 만나 소소하지만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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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2월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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