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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은 12일(한국시각) '리버풀 중앙 수비수 조엘 마팁이 2021~2022시즌 2월 이달의 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팁은 EPL 이달의 선수 첫 카메룬 출신 선수가 됐다'고 공식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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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4경기에서 단 1실점. 마팁은 핵심이었다. 게다가 공격에서도 만점이었다.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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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감독상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반등을 이끈 에디 하우 감독이 차지했다. 지난달 하우 감독은 3승1무. 강등을 걱정하던 뉴캐슬은 14위까지 순위를 올린 상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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