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13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2시30분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2021~2022 프리미어리그(EPL) 정규리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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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현지 전문가들의 시각은 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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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이유가 있다.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116개의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리그에서 2번째로 많은 숫자다. 그만큼 위력적 선수이고, 토트넘 입장에서는 제어하기 까다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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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스포츠는 '83개의 창의적 슛 동작을 일으키면서 리그 10위다. 맨유 수비를 가장 위협할 선수'라고 했다. 그의 스프린트 능력은 리그 최상급이다. 맨유의 탄탄한 수비를 흔들 수 있다. 해리 케인이 가지지 못한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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