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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황정음은 아들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 둘째 임신 후 70kg까지 체중이 늘어났다고 밝힌 황정음은 반팔 티셔츠에 통 넓은 바지, 맨발에 쪼리를 신은 편안한 차림을 선보였다. 이달 출산을 앞둔 만삭 임산부인 황정음은 헐렁한 티셔츠를 입어도 가려지지 않는 볼록한 D라인을 뽐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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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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