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과거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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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열심히 해서 뼈밖에 없던 시절. 지금 아직 살아있을까요. 저 뒤태?"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야네는 화려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스키니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특히 등뼈가 툭 튀어나와 도드라져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아야네는 "제일 빠졌을 때가 39kg"라고 고백한 바 있어 더욱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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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야네는 지난해 14세 연상 이지훈과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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