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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아야네는 화려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스키니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특히 등뼈가 툭 튀어나와 도드라져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아야네는 "제일 빠졌을 때가 39kg"라고 고백한 바 있어 더욱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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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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