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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남편 '80년대 코트' 뺏어 입은건데 이렇게 예쁘네...52세 중 가장 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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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혜영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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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이혜영은 자신의 SNS에 "80년대 신랑 코트발견!"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롱코트를 입고 시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간이 지난 남편의 옛 코트임에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 감탄을 안긴다. 모델 포스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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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MBN '돌싱글즈' MC로 활약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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