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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경질하고 랄프 랑닉 임시 감독을 선임했다. 현재 정해진 건, 랑닉 감독이 시즌 마지막까지만 팀을 지휘하고 새 감독을 선임하는 것이다. 랑닉 감독이 정식 감독직을 노린다는 얘기도 있지만, 현재 흘러가는 흐름으로는 그는 구단 자문 역할로 물러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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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맨유가 4월 말까지는 새로운 감독을 확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어 랑닉 감독이 장기적인 관점으로 감독직을 욕심낼 수 있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2년 간의 자문 역할을 시작할 게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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