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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샹들리에가 놓여진 공간과 회중시계를 들고 있는 JR의 장면이 담겼다. 이후 공중전화 부스에서 어디론가 전화를 걸며 허공을 바라보는 아론이 등장했다. 이어 깨진 유리창 너머로 민현이 눈물을 머금은 채 나타났고, 렌은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으로 책상에 누워있다. 백호는 하늘을 바라보며 눈을 감았고, 다시 등장한 JR 또한 다른 공간에서 그윽한 눈빛으로 감성적 무드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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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앨범을 마지막으로 뉴이스트가 지난 10년 활동을 마무리한다는 점에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5일 발매되는 '니들 앤 버블'은 뉴이스트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이들의 미래를 그리게 만드는 베스트 앨범이다. 앨범명은 숫자 '10'을 '1=Needle(바늘)', '0=Bubble'로 형상화해 표현한 것으로, 뉴이스트가 그간 구축해 온 세계(Bubble)를 '니들'로 터뜨리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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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의 베스트 앨범 '니들 앤 버블'은 오는 15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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