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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은 13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5라운드 경기에서 상대 무고사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대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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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점 장면도 땅을 칠만 했다. 수비에 가담한 미드필더 정현철이 백패스를 실수를 했고, 무고사가 공을 가로채며 완벽한 찬스가 만들어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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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이날 패스 실책이 많았던 것에 대해 "핑계라고 할 수 있지만, 인천 그라운드 상태가 안좋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선수들이 볼 컨트롤을 하는데 애를 먹었다. 패스 실책이 유독 많이 나와 경기를 쉽게 갈 수 있는 걸, 아쉽게 갔다. 이게 패인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인천은 개막 후부터 좋지 않은 잔디 상태로 상대팀들의 지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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