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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사는 1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김천 상무와의 5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16분 천금 결승골을 터뜨리며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개막전에서도 경기 막판 결승골을 터뜨렸던 무고사는 쾌조의 컨디션으로 인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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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사는 인천의 초반 상승세에 대해 "창원 전지훈련부터 좋은 느낌이 있었다. 자신감이 있었다. 여기에 머무르지 말고, 다가올 게임들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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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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