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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병재는 "'신호등'이 너무 대박이 나서 '제2의 벚꽃 연금'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 (저작권료가) 어느 정도냐"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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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무진은 자신을 위해 쓴 건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 이후로 크게 쓴 거는 없는 거 같고, 최근에 하루 세끼 배달 다 시켜 먹는 재미에 살고 있다. 배달비는 일부러 안 본다"며 "옛날에는 배달비 싼 거 찾고 소소하게 살았는데 지금은 '쿠폰? 필요 없지'하면서 배달비 신경 안 쓰는 재미에 살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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