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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눈웃음이 똑 닮은 한선화, 한승우 남매가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한승우는 누나 한선화가 면회를 오면서 싸 온 도시락 사진도 공개했다. 한선화는 군 복무 중인 동생을 위해 김밥과 유부초밥, 과일 등을 직접 싸 오는 다정한 면모를 뽐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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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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