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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정국은 '우린 서로의 사랑, 서로의 팬' 이라는 글귀가 담긴 슬로건의 메시지를 전하듯 따사로운 눈빛과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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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국은 뽀얀 피부가 돋보이는 청초하고 청순한 자태와 특유의 강아지 상으로 극강의 사랑스러움과 댕댕미를 한껏 발산하며 팬심을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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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효자 강아지 너 없이는 못 살아" "정말 사랑해 전정국 진짜 왜 이렇게 이쁘냐" "정국아 오늘도 너무 잘했어 내새꾸 최고였어" "정국이 덕분에 행복했어 비에 젖어도 너무 잘생기고 사랑스러워" "효자 강아지 너 없이는 못 살아" "젖은 머리 청초하면서 섹시해" "비에 젖은 말랑 강쥐ㅜㅜㅜ오늘도 찢었다 너무 즐거웠어" "오구오구 예뻐라♥ 비 맞으니 더 예쁘더라" "머리 젖었는데 청순한 남자보고 오열중" "효자 갱얼지 백살이 되어도 내 강아지"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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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