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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른 인생 제대로 한 번 달려본 적 없는 차량담보업계 에이스 영배(손호준)는 보스 서사장(허성태)이 하룻밤 맡긴 슈퍼카가 절친 동식(이규형)과 함께 감쪽같이 사라지고 영배는 범인으로 몰려 서사장 일당에게 쫓기기 시작한다. 살기 위해 슈퍼카를 찾아야만 하고 슈퍼카를 찾기 위해서는 절친 영배를 반드시 추격해야만 하는 상황. 우정과 배신, 채무관계와 상하관계로 엮인 세 캐릭터들의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표정들은 이들이 펼칠 버라이어티한 추격전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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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는 '형' '맨발의 기봉이' 등의 작품을 연출했던 권수경 감독과 '극한직업' '완벽한 타인'에 참여했던 배세영 작가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4월 극장가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았다. 캐릭터들의 케미와 공감을 통해 세대불문 관객들이 함께할 수 있는 웃음 흥행공식을 완성시킨 제작진이 선보일 유쾌한 웃음 질주에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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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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