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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주인공인 강태무(안효섭)와 신하리(김세정)는 물론, 이들과 엮인 강태무의 비서실장 차성훈(김민규), 신하리의 친구 진영서(설인아)는 또 다른 로맨스 라인을 구축하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한다. 뿐만 아니라 모델 투샷을 방불케하는 강태무와 차성훈의 남남 케미, 현실 친구의 모습을 보여주는 신하리와 진영서의 여여 케미가 잠시도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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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강태무는 차성훈의 집에서, 신하리는 진영서의 집에서 뒷담화를 곁들인 맥주 타임을 갖고 있다. 무언가 앙금이 쌓인 듯한 진영서와 맞장구 쳐주는 신하리의 모습이 솔직한 대화를 예고한다. 강태무도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낸 차성훈 앞에서는 한결 편안한 모습이다. 그러나 차성훈의 말에 발끈, 못마땅한 표정을 짓고 있어 과연 어떤 상황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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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맞선' 제작진은 "태무가 하리의 정체를 알고 복수를 꿈꾸게 되며, 네 사람의 관계가 더 복잡하게 꼬인다. 이 과정에서 서로 친한 사이인 태무와 성훈, 하리와 영서의 남남 케미, 여여 케미가 더 재밌게 그려질 예정이다. 케미 맛집 매력이 빛날 5회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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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