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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불가피하다. 파리생제르맹은 선수단 급료에만 3억유로를 쓰고 있다. 지금과 같은 형태라면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다. 14일(한국시각) 레키프에 따르면, 파리생제르맹은 올 여름 무려 9명의 선수들의 내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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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은 메시와 네이마르는 잔류시킬 것이 유력한 가운데, 대대적인 스쿼드 변화를 통해 다시 한번 빅이어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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