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올 시즌 강원FC 핵심 외국인 선수 디노가 시즌아웃급 부상을 당했다.
Advertisement
강원은 14일 "디노의 정밀검사 결과 왼쪽 아킬레스건 파열로 인한 사술이 필요하다. 수술 후 재활은 아직 미정"이라고 했다.
통상 아킬레스건 파열은 통상 6개월 정도의 재활이 필요하다. 재활 후에도 정상 컨디션을 찾는데는 시간이 걸린다. 즉, 디노는 시즌 아웃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Advertisement
강원 입장에서는 청천벽력이다. 올 시즌 강력한 골 결정력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디노는 단숨에 강원 최전방의 에이스로 등극했다. 지난 4라운드에서도 득점포를 터뜨리면서 강원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Advertisement
올 시즌 강원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최용수 표 강력한 수비 라인과 더불어 디노의 날카로운 골 결정력이 어우러진 결과다.
하지만, 디노가 시즌 아웃급 부상을 당하면서 순항하던 최용수호는 암초에 걸렸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