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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아킬레스건 파열은 통상 6개월 정도의 재활이 필요하다. 재활 후에도 정상 컨디션을 찾는데는 시간이 걸린다. 즉, 디노는 시즌 아웃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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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디노는 단숨에 강원 최전방의 에이스로 등극했다. 지난 4라운드에서도 득점포를 터뜨리면서 강원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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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디노가 시즌 아웃급 부상을 당하면서 순항하던 최용수호는 암초에 걸렸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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