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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의 남편은 정주리에게 "차 한 잔 먹고 주리 닮은 꽃을 사고"라며 꽃 사진을 보냈다.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정주리를 위한 꽃을 산 것. 이에 정주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웃음으로 화답했다. 남편의 이름은 '천벌'로 저장해놨지만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았다며 좋아하는 정주리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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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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