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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세찌가 찍어준 한채아의 모습이 담겼다. 위에서 한채아를 내려다보며 사진을 찍은 차세찌는 한채아의 키를 작아 보이게 찍어 웃음을 안긴다. 이에 한채아의 지인은 "누구가 찍어준거여"라고 물었고 한채아는 "울집 초딩 있잖아"라고 차세찌를 언급했다. 또 다른 팬은 "혹시 남편이? 저는 남편이 저래서 그의 시선이 무의미 무가치하게 느껴집니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한채아는 "아…..공감하며 안 되는데"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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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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