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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앞두고 LG와 총액 80만 달러에 계약한 플럿코는 케이시 켈리와 함께 외국인 원투펀치를 이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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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막은 플럿코는 2회 1사 후 첫 안타를 맞았지만, 김웅빈을 병살타 처리하면서 세 타자로 이닝을 막았다. 시프트가 걸린 상황에서 루이즈의 호수비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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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마친 뒤 플럿코는 "캠프 준비하면서 개인적으로 꾸준하게 루틴대로 잘 훈련에 임했다. KBO리그가 처음이라서 감독님 코치님 선수들에게 리그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으며 준비를 잘하고 있다"라며 "오늘 경기는 컨디션도 좋았지만, 우리 선수들이 수비적으로 많은 도움을 준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거 같다. 특히 루이즈 선수의 수비로 병살을 잡아 좋은 경기가 됐다"고 밝혔다.
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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