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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 양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아기 소파에 앉아 티비를 시청 중인 소울 양. 이때 집중해서 티비를 시청 중인 소울 양의 포즈는 엄마 이윤지를 카메라를 들게 만들었다. 다리를 올린 채 소파에 기대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소울 양. 엄마 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하는 소울 양의 러블리 일상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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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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