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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은 K-드라마 열풍을 이끈 '오징어 게임'에서 주인공 이정재의 어머니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도 '오징어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김영옥은 "('오징어게임'을) 11시간 동안 앉아서 다 봤다. 너무 재밌더라"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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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영옥은 오영수의 글로벌한 행보에도 박수를 보낸다. 오영수가 '오징어 게임' 출연 이후 제 7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TV 부문에서 남우조연상까지 수상했기 때문. 이에 대해 김영옥은 "골든글로브 수상은 정말 좋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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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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