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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한지혜의 딸은 피아노 치는 이모를 경계심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어 한지혜는 딸을 피아노 앞에 앉혀봤지만, 낯가림이 심한 딸은 얼굴이 빨개지도록 대성통곡해 웃픔을 자아낸다. 이에 한지혜는 "울고불고 낯가림 낯가림. 너무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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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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