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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세르히오 아구에로를 떠나보냈다. 새로운 스트라이커가 필요했고, 지난해 여름 토트넘 간판 케인을 데려오기 위해 애썼다. 하지만 토트넘의 철통같은 방어로 케인 영입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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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분데스리가의 득점 기계 레반도프스키와 맨시티의 연계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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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는 33세로 30대 중반을 앞두고 있지만,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26경기를 뛰며 29골을 넣는 등 식지 않은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2023년 뮌헨과의 계약이 끝나는 가운데, 이번 여름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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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넘어야할 산이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가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