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벤틀리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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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SNS에 "귀한 손님 놀러 왔지!"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 방찬을 만난 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모습이 담겼다. 윌리엄이 의젓하면서도 수줍은 표정으로 방찬과 찍은 투샷도 눈길을 끈다. 폭풍성장 중임을 보여줘 랜선 이모, 삼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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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샘 해밍턴은 두 아들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2016년 합류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해 하차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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