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딸, 손에 양말 끼고 등원...엄마는 '난감' by 김준석 기자 2022-03-15 10:13:1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로 알려진 최선정이 딸과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15일 최선정은 SNS에 "오늘은 손에 양말을 꼭 끼고 유치원에 가겠다고 한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최선정의 딸은 등원 준비를 마친 모습. 이때 딸은 양손에 양말을 끼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미스 춘향 출신으로 모델, 배우로 활동했던 최선정은 현재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2018년에는 이영하,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